교토역 하치조 출구는 신칸센과 공항 리무진이 모이는 자리입니다. 3인 여행의 피로가 짐에서 온다면, 여기서 자면 됩니다. MIMARU는 하치조 동쪽 2분, 그랜비아는 역 빌딩, 이비스 스타일은 트리플베드가 있는 실속형입니다.
교토
교토역 숙소 3인
나라·오사카 당일치기와 큰 짐을 생각하면 역 앞이 맞습니다. 골목 정취는 낮에 나가면 됩니다.
| 숙소명 | 침대 조합 | 면적 | 교통 | 추천 조합 |
|---|---|---|---|---|
| MIMARU 교토 스테이션 | 싱글 2 + 2층침대 | 40㎡ | 교토역 하치조(2분 소요) | 부부+자녀 · 성인 3인 |
| 호텔 그랜비아 교토 | 디럭스 트윈 또는 커넥팅 | 32㎡ | 교토역(0분 소요) | 부부+자녀 |
| 이비스 스타일 교토 스테이션 | 싱글 3 | 22㎡ | 교토역(3분 소요) | 성인 3인 |
자주 묻는 질문
교토역 앞은 관광지와 너무 멀지 않나요?
버스와 지하철의 기점입니다. 3인 짐으로 기온 골목을 숙소 삼아 오가는 것보다, 역에서 낮에 나갔다 오는 편이 덜 지칩니다.
아이 있는 가족은 그랜비아인가요, MIMARU인가요?
침실이 나뉜 아파트와 주방이면 MIMARU, JR 호텔 서비스와 역 직결이면 그랜비아입니다. 성인 3인 각자 침대는 이비스 스타일 트리플이 더 정직합니다.